거주중 문짝문틀 4짝 교체

김주혜
2020-10-15

18년만에 거주중집수리를 하게되었고 문은 아파트와 동갑인 82년생이에요.수십번을 고민끝에 문쟁이를 알게되고 거주중 교체 후기도 읽어보며 결정하게 되었어요.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.철거,설치기사님들도 베테랑이시고 자부심도 있으시구요.그래서 그런지 장인정신까지 느껴지더라구요.

더운데 땀뻘뻘흘리시며 철거부터 미장까지 해주신 철거팀장?님~흥이 많으시고 즐겁게 일하시던 설치기사님~도배장판 한다하니 문에 도배풀 묻으니 도배다하고 비닐을 떼라는 소소한 팁까지 주시고..감사합니다